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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서울시, 기술직 공무원 30% 특성화.마이스터고 출신 채용
2013-05-23 10:12:03
서울교과서 <> 조회수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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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기술 9급 공무원 특정기술직 신규 채용 인원의 30%를 특성화·마이스터고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채용한다. 고졸자를 인턴으로 특별채용하는 민간기업은 현장 근로자 취업지원금으로 1인당 2년간 최대 660만원을 지원한다.

서울시는 이런 내용의 골자로한 '2013 청년 일자리 종합계획'을 마련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계획에 따르면 투자·출연기관은 물론 민간위탁사업도 '서울시 고등학교 졸업자 고용촉진 조례'에 따라 고졸 채용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또 시 산하기관 12곳은 내년부터 정원의 3% 이상에 대해 청년을 의무 채용하고, 산하기관 17곳은 올해 출신학교·신체조건·가족관계·결혼 여부 등을 기록하지 않아도 되는 표준이력서를 도입한다.

다음달 중으로 노동현장에서 청년이 차별받지 않아야 한다는 내용의 '청년 일자리 권리선언'을 발표하고, 8월에는 '청년 일자리 기본조례'를 제정해 청년 일자리에 대한 지속적인 정책 집행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청년 100인 위원회'도 발족해 정기적인 '웨비나(web+seminar)'를 개최, 노동·복지·문화·주거·창업 등 분야에서 청년들이 정책을 제시할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청년노동 옴부즈만과 함께 아르바이트 최저임금 기준 불이행, 과도한 노동 등 부당 노동행위 사례의 실태를 파악하고 행정 조치를 할 예정이다.
ssuccu@fnnews.com 김서연 기자